mannhhh827
2024. 1. 31.
이승우 선생을 뵙다
2024. 1. 31. 문학과지성사 (사옥 내 홀)에서
이승우 선생을 뵙다.
오랜 시간 마음으로 따르고, 또 부딪히기도 했던
그 글들을 써온 선생을 뵙다.
(선생이 댁에서 가져오신 『캉탕』 초판본을 선물로 받다)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