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nnhhh827
2010. 4. 6.
눈빛
그의 눈빛은 거반이
수줍고 또 선하였지만
이따금 본질을 간파한 듯
단호하고 깊을 때가 있어서
나를 긴장시키는 데가 있었다
유함과 날선 사이를
예측없이 오가던 그 기운은
늘 나를 거기에 맴돌게 했다
2010. 1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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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. 안면도. 2004년 겨울
2009. 12. 25.
2009 올해의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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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제5도살장』, 커트 보네거트, 2004, 아이필드
2009. 12. 15.
2009 올해의 영화
2009. 8. 2.
2009 중동 여행. 이집트. 다합
2009 중동 여행. 이집트. 시나이 산
2009 중동 여행. 이집트. 룩소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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